로타리재단의 탄생

로타리재단은 1917년 아트란타 국제대회 때 당시의 회장인 아처 C. 크럼프 (Arch C. Klump)가 전 세계적인 규모의 자선, 교육,

분야에 기타 지역사회 발전에 유익한 일을 할 목적으로 로타리 기금의 제안에 의하여 재단기금 적립이 시작되었으며,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티 로터리클럽이 최초로 US$26.5 (실은 1918년 캔사스에서 열린 국제대회를 치르고 남은 잔액)를 기부하였다.

이를 계기로 시작된 기부금은 1928년에 US$5,739.07 로 증액되어 미네소타주 미니애플리스 국제 대회에서 이 기금에 대한

법적 지위를 부여해야 한다는 결정이 내리게 되어 로타리재단(TRF)이라는 명칭이 붙여졌고, 5명의 위원이 임명되었다.

그 후 제안자인 아처 C. 크럼프는 5년간 회장직을 맡았다.

 

로타리재단

국제로타리의 로타리재단은 연간 기부금 미화 1억 달러에 달하는 비영리 단체로서, 이 기부금은 인도주의 및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클럽 및 지구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실시하기 위하여 로타리재단 보조금을

신청하여 수령할 수 있다.

 

로타리재단의 목표

로타리 강령에 따라 지역별, 국가별, 국제적 차원의 인도주의,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통하여 국제 이해와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국제로타리의 사명을 지원하는 것이다.

 

장학 프로그램

1947127일 로타리의 창시자 폴 해리스가 세상을 뜨자 그동안 지지부진 하였던 기금조성 캠페인이 불붙기 시작하여

폴 헤리스 기념 기금으로 많은 기부금이 답지하여 19486월 말까지 1백만달러가 넘는 기금이 조성되어 전쟁희생자 구조를

위한 후원을 하였으며, 1947년 봄 국제로타리 이사회와 재단운영위원회는 폴 해리스 기념기금 중 일부를 세계이해와 평화증진을

위하여 대학원 과정의 학생을 7개국에서 18명의 재단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후일 이것이 로타리 친선사절 장학금으로 되었으며, 이 로타리 친선사절 장학금은 장학생의 모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다양한 전공을 공부할 수 있는 제반 비용과 왕복 항공요금을 부담한다. 이 프로그램은 해를 거듭할수록 확대되어 가고 있다.

 

장학금의 종류

단일학년 친선사절 장학금

- 외국에서 1년간 공부하는데 소요되는 여비, 학비, 숙식비로 26지급됨.

연속 학년 친선사절 장학금

- 2년간 외국에서 학위 취득을 목적으로 한 공부에 소요되는 비용으로 년13지급

문화연구 친선사절 장학금

- 3 또는 6개월간 언어연수 및 문화연구에 소요되는 비용으로 1219지급

대학교수 보조금

- 저소득 국가의 고등교육 강화와 국제 이해 증진을 위해 모국이 아닌 개발도상국의 대학 이상의 교육기관에서 강의할

   교수에게 15$~225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