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 휘장

 

로타리의 휘장은 초기에는 마차의 바퀴를 본뜬 간소한 것으로 문명과 운동을 상징한 것이다.

 

이 휘장은 시카고 로타리클럽 회원이며 조각가였던 몬 타큐 M 베어가 1905년에 디자인 한 것으로 초기에는

 

클럽들이 이에 약간 손질한 바퀴를 휘장으로 사용하였다.

 

그리고 1922년에 로타리안만이 사용할 수 있는 통일된 휘장을 공식으로 결정 하였다.

 

이에 따라 1923년에 바퀴의 톱니 모양을 한 휘장이 제정되었다. 이것은 24개의 톱니바퀴와 76개의 바퀴 살을 가진 것이다.

 

그 후에 톱니바퀴에 축혈(軸穴)을 첨가하게 되었다. 이 축혈이 없으면 톱니가 차축에 힘을 전달할 수 없어서 놀게 된다는 것이

 

그 이유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휘장의 모양은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1929년도 대회에서 공식으로 제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