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  외모만큼이나  회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씀씀이가  역시 초대회장님  답읍니다  

훌륭하신  리더쉽과  한발짝  앞선 도량을  닮고  싶읍니다  

훈훈한  정이느껴져서  참좋았읍니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