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칠백리 클럽 회원님 여려분!

오늘도 초아의 봉사를 위해 매진하는데 감사드립니다

2004년2월10일 클럽을 창립 했는지가 어꺼제 같은데 벌써

8년이란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군요 정말 세월이 유수와

같다하더디만 빨리도 흘러가는군요

이젠 막네클럽의 딱지도 떼고 중견클럽으로 도약하는 올해에

우리클럽의 목표인 최우수 클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칠백리클럽의 회원님 모두가 합심해서

도와 주지 않으며 안됩니다 아무튼 신묘년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온는

임진년 새해는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초대회장 심학수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