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쌀쌀하네요

어제는 오비 풋볼경기장에 혼자 갔다가 혼자서 공차고

백산,몽해와 같이 자연휴양림에서 1박한 영부인들과 맛나게 라면에

밥까지 말아 먹고, 대영 영부인의 맛난 짜짜로니 요리 먹고 대영 가족들 말타는것 구경하고

너무행복하고 알차게 보내고 월요일 맞이합니다

회장님, 총무님 직장 방문 사진 찍는다고 다니내요

이사람들은 언제 휴식을 취할꼬...........................,

고생하시는 집행부를 위해서라도 회원여려분 꼭 화이팅 합시다

거제칠백리 로타리클럽 최우수를 위해 힘내십시요 대원 회장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