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회장님들의  초석을  다지는  헌신이  있었고  이  상봉회장님의  탁월한  리드쉽으로  내실을  다지는  보람된 한해가 된것같아 참 보기좋았읍니다    바톤을 이어받는 강회장님의  회장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싱싱한 패기와 지혜로 우리 칠백리클럽의  위상과 품격을 올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